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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엉영어여어영어여어여어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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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 죽일놈의 영어~~ㅡㅜ
기억도 나지않는 그시절부터 군대에서까지 내인생에 때고싶어도 떨어지지 않는 영어!!!
영어를 하지 않고 살수있는 방법을 오래전부터 찾아보아왔지만,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영어란 놈은
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놈으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ㅡㅠ 얄미운놈~;

별수없다. 공부하는 수 밖에......
그래도, 지금의 방법으론 안된다고 늘 생각해왔다.
그와중에 아버지께서 에로우잉글리쉬라는 책을 군대로 보내주셨다.
이름도 야시꾸리한 이책을(표지도 빨간색 ㅋㅋ) 단 하루만에 다 읽었다.
그리고 온몸에 전율까지 느꼈다. 이런 방법이!!!
이책에는 굉장히 기본적인 부분만 적혀있었지만, 그 발상만으로도 충분히 획기적인 방법이었다!
빨리 이방법대로 영어 공부를 하고싶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내게 와닿았고,
덕분에 말차휴가를 나가자마자 학원에 등록해버렸다-ㅋㅋ
그렇게 학원을 다닌지 어언 두달이 되간다~
앞으로는 복습차 내가 배운 내용들을 이 카테고리에 담아둘 생각이다.
복습도 되고 포스트 숫자도 늘리고~ㅋㅋ(아직 포스트3개밖에안되는데 벌써 포스트 욕심ㅋㅋ)

아!- 그리고., 혹시 몰르지만 저는 에로우 잉글리쉬와 아무 상관 없는 사람입니다!ㅋㅋㅋ
       또! 여기에 자료들을 올리겠지만 뭐니뭐니해도 역시 학원을 다니는게 도움이 되겠지요?
      만약에 이자료들을 보시고 괜찮다 싶으시면 인터넷에 찾아서 함 다녀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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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하든 해야만하는...ㅜㅠ  (0) 2009/07/07
Posted by chobographer
이럴수가!
얼마전 전역을하고, 군대있을때 이사한 터라 아직 내집같지 않은 내집을 이리저리 탐방(?)하다가
엄청난 아이템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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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니콘 d-200!!!!!!!!!!!
사실 그때는 니콘이고 자시고도 몰랐고, 그냥 좋은 사진기구나~했지만 어찌됬든 정말 좋아 보이는 사진기였다.
아버지 서재방에 고이 모셔져있는 저 먼지 쌓인 사진기를 보면서, 아버지의 지름신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ㅋㅋㅋ
아버지께서 사진에 관심이 있으신줄은 몰랐는데.. 생각하며 엄마에게 물어봤더니, 한숨을 푹 쉬신다.
돈 몇백을 들이시고는 막상 바쁘셔서 잘 못쓰시고 계신다고...... 이번엔 아버지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ㅜㅡ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사진에 대한 블로그나 글들도 많이 봤고, 대학다닐때도 사진동아리가 있긴했었는데,
특별히 사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그래도 사진기가 너무 좋아보였기에 이녀석에대해 한번 알아보기로했다!ㅋㅋ
흠~ 니콘 d-200이라고 하는구나..  엇! 이런사진이? 오오오오!!! 헤~....
놀라웠다!! 이렇게도 사진을 찍을 수 있구나...  이놈으로 찍은 사진들은 정말 예술이었다.
그럼 나도? 하는 생각에 당장에 사진기를 들고 나가....보지는 않고, 집을 이리저리 찍어봤더니 이건뭐;;;;
좋은 사진은 커녕, 보이는 그대로도 담아지지가 않는다ㅜㅡ
오기가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오히려 더 절망해버렸다ㅠㅠㅠㅠㅠㅠ
모르는 용어들, 이상한 줄임말들...... 다들 이상한 용어들만 쓰니까, 알아먹기가 너무 힘들다!!!!
흠... 그래도 내가 누구냐! 바로 전설의 갓 예비역ㅋㅋㅋㅋㅋㅋ 
한번 뚫어보기로했다. 다행히 엄청돈드는 사진의 세계에서 나는 초보라기엔 너무 좋은 장비들을 갖추었다.ㅋㅋㅋ
사진 마스터가되는 그날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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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득템?!?!  (2) 2009/07/07
Posted by chobographer
diary2009/07/07 13:02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해본다~
일단 내게 초대장을 주신 raymond씨께 감사의 인사를.....
어려서부터 뭐든 거창하게 시작해야만 하는 성격탓에, 아무것도 제대로 시작조차 해본적이 없었다.ㅜㅠ
사실 이글도 몇번째 고쳐쓰는건지..ㅋㅋㅋ
군대에 있으면서 여러가지 생각한 결과!! 이놈의 거창증(?)을 버리기로 했다.
그 다짐의 증거들을 차곡차곡 쌓아나갈 곳이 바로 이 블로그!!
일종의 약속이랄까!
아무도 봐주지 않겠지만, 왠지 누군가 보고있는 느낌~? 난 누가 보고있음 더 열심히 한단 말이지!ㅋㅋ
따라서! 이 블로그에 쌓이는 포스트의 개수가 곧 나의 다짐에 대한 노력의 양이 되는 셈이다.
어쩌면...혹시 모를일이겠지만 어쩌면! 블로그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사귀게될지~ 누가알아?ㅋㅋ
또 나는 지금 어떤것을 해도 처음이니까;;; 내가 올린 포스트를 통해 누군가 새로운 배움을 함께 얻는다면!!
것보다 좋은 일은 없겠지....
어찌됬든! 일단 시작이 반이니까!!!! 난 벌써 반이나 해냈다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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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obographer